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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Q.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브라운브레스 컬쳐프로젝트 <Project B>의 2014년 첫 번째 팀으로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두 분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Hello, it’s a pleasure to meet you. Welcome to Brownbreath’s very first 2014 Project B. Could you introduce yourself?


안녕하세요 구스토타코 대표 권혜진입니다. 안녕하세요, 애런 알렌입니다. 우리는 뉴욕에서 왔습니다. 구스토타코를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Hello, We are HyeJin Kwon and Aaron Alen. We are very pleased to work with Brownbreath for Project B this time. We are from New York, and we started Gusto Taco in 2010. 








Q한국에 오신지는 얼마나 되었고, 구스토 타코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When did you move to Korea? And how did you start Gusto Taco?


오랫동안 아기를 갖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미국에서 번번히 실패하고 의사의 권유로 한국에서 시험관 시술로 아기를 갖기 위해 한국으로 이주하였다. 마침, 우리는 당시 미국의 최고 레스토랑가이드 ZAGAT 한국판을 작업하고 있었고 늘 같이 일하기를 소망한 바 한국에서 레스토랑 비즈니스를 결심하였다. 이후 시험관 시술 결과도 성공적이라 예쁜 딸 JOY(소희) 딸을 얻었다.


We tried really hard to have baby in the beginning, but it wasn’t easy after all when we were living in the states. We moved to Korea because the doctor suggested that we try ‘In Vitro Fertilization’. We did not know how long it will take, and if it will be even successful. Back then, we were working on America’s best restaurant guide ‘ZAGAT’ Korean edition, and as we always wished, we decided to open a restaurant in Korea. We were also blessed to have Joy as well, our daughter. 








Q한국에서 구스토 타코를 시작하기 전에 뉴욕에서는 각자 어떤 일을 하셨나요?

Where did you work before starting Gusto Taco?


애런은 뉴욕 헤지펀드에서 일하고 있었고 혜진은 뉴욕 한국문화원에 근무하였습니다. 대학원 공부를 위해 미국에 갔고 오기 전에는 한국에서 푸드 스타일링과 케이터링을 하였다.


Aaron was working in Hedge Fund Firm, and Hye jin worked in Korean Council in New York. For master’s degree, Hye jin moved to the states and before that she studied food styling and catering. 







Q그렇다면 구스토 타코를 준비하면서 영감을 받았던 게 있다면 무엇인가요?

If so, what was your inspiration for Gusto Taco?


함께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고급 레스토랑부터 길거리 음식까지 다양한 경험 중에 가장 기억이 남는 음식이 잘 만들어진 간편하게 빨리 먹을 수 있는 길거리 음식이였다. 그래서 고퀄리티의 패스트푸드를 모토로 구스토 타코를 구상하게 되었다.


When we lived in New York, our favorite restaurant was very small Mexican restaurant. We travelled a lot together and we were blessed to experience many kinds of food from street food to high end restaurant. But out of all those restaurants, we remembered simple and easy street fast food the most. So, we set high quality fast food as our motto to start Gusto Taco. 







Q맛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다. 구스토 타코 메뉴와 맛이 가지는 특징과 다른 식당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We have to talk about the taste of it! What is the big difference between the Gusto Taco’s taste and menu with other restaurants?


구스토 타코가 기존의 한국에서 판매하는 타코와 가장 다른 점은 콘 또띠아를 직접 만든다는 점이다. 콘 또띠아를 직접 굽는 곳은 있지만 옥수수로 직접 반죽하여 만드는 레스토랑은 국내 유일, 세계에서도 몇 군데 없다. 그만큼 힘든 작업으로 시간과 노동력을 요구하지만 세계 최고 여행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에 한국 레스토랑 중 상위에 랭크 될 만큼 손님들이 알아주고 해외에서도 많이 찾아온다. 구스토 타코는 멕시칸 정통 스타일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데 현지 멕시코 사람이 고향에서 먹는 맛이라며 반가워 할 때는 매우 흐뭇하다. 그리고 다른 곳과는 다르게 퓨전스타일의 타코와 메뉴는 만들지 않는다.


The very big difference is that we make the corn tortilla by ourselves. There are places where they bake the tortilla themselves, but there are not many in the world who make the dough as well. Of course it requires a lot of time and work, but this may be the additional reason why many people look for Gusto Taco and visit our store. It is also introduced and ranked the top restaurants in Trip Advisor. Gusto Taco is the traditional Mexican restaurants, so there are a lot of foreigners. When Mexicans come and tell us ‘it tastes like home’, I feel so happy. We do not make any fusion style tacos and menus unlike others.  








Q이번에 브라운브레스의 컬쳐프로젝트 <프로젝트 B>를 함께 하게 되었는데 어떠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은가요?

You have a chance to share your stories through Brownbreath’s culture project <Project B>, what do you wish to introduce? 


구스토타코 홍대점과 브라운브레스 홍대 본점의 위치가 가까워 <프로젝트 B> 이전부터 브라운브레스를 알고 있었다. 의류와 가방에서 보여지는 디자인, 유틸리티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각 제품에 문화를 녹여낸 것이 흥미로웠다. 브라운브레스의 <Project B>의 B가 Bowl로 알고 있다. 그 Bowl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문화를 이야기하고 싶다. 음식문화에 대한 정성과 노력 그리고 한국에서 정통 스타일의 멕시코 음식을 하는 데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다.


Brownbreath was very close to Gusto Taco Hong Dae branch. So on the way to work and home, I often visited Brownbreath. I thought it was always cool. Especially, the productivity focused design from the clothing and bag and culture behind it interested me. In addition, I wish to talk about the effort and devotion in food culture, and creating traditional Mexican food in Korea. I am aware that Project B, stands for Bowl. We want to talk about the food that suits the best with the Bowl. 







Q이번 <프로젝트 B>를 통해 브라운브레스와 어떤 작업을 선보이나요?

What are you guys show casing with Brownbreath in this project? 


<프로젝트 B>를 위해 브라운브레스와 잘 어울리는 타코 메뉴와 핫소스, 음료를 개발해 한정된 기간 동안 판매하게 된다. 여기에 우리가 항상 사용하는 필수 아이템인 앞치마와 에코 백이 발매된다. 여기에 모든 패키지, 제품들에 브라운브레스의 아트웍이 입혀 보다 특별한 아이템들로 선보여진다. 각 제품에는 MEXICAN SKULL과 MEXICAN TAROT CARD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브라운브레스의 아트웍이 담겨 있다.


We are worked on a new taco menu, hot sauce and a drink that would be suitable for Brownbreath. We are planning to sell the menu only for limited time. We are also releasing an apron and eco bag that is always used in daily life. And on these items, brownbreath’s art work will be applied. Every product will have graphics which is reinterpretation of Mexican traditional skull and many ingredients that are used in Tacos. 








Q새롭게 개발되는 메뉴 ‘후에보스 란체로 타코’와 ‘탠저린 마가리타’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Now let’s talk about the new menu ‘Huevos Ranchero Taco’ and ‘Tangerine Margarita’. Tell us more about it please!


후에보스 란체로 타코는 전통 멕시칸 디시로 농장의 달걀 이라는 뜻입니다. 주로 아침식사로 사랑 받고 있으며 스페인식 소시지 초리소와 파프리카 아보카도 샐러드를 첨가하여 아침을 시작하는 영양식으로 개발하였습니다. 해장으로도 훌륭하여 한글로는 해장타코라 이름지었다. 전통 멕시칸이지만 우리나라 멕시칸 식당에서 찾아보기 힘든 메뉴라 선정하였다. (AARON)

탠저린 마가리따도 해장타코와 어울리는 맛으로 청량감을 중점으로 개발하여 더운 여름날 테이크 아웃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새로운 핫소스 “구스토 디아블로”는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스트페퍼를 이용하여서 사용했다. 외국에서는 현재 고스트페퍼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먹을 때 주의하기 바란다. 뜨거운 맛을 볼 수 있다. (권혜진) 


Huevos Ranchero Taco is a traditional Mexican dish. It means eggs of Farm. People normally have it as a breakfast, and it is a healthy meal of Spanish sausage – chorizo, paprika and avocado salad. It is a great for hang over, so we named in Korean ‘Hangover Chaser / Taco for Hangover’. Tangerine Margarita is really good for hangover. We focused on the refreshing taste and it will be available for take-away on hot days in summer. The new hot sauce ‘Gusto Diablo’ is made with the hottest chili ‘Ghost Pepper’, so please be careful while eating. You will be able to experience the extra ordinary hotness. 








Q이번 <프로젝트 B>에 판매하는 앞치마와 에코백은 어떤 이유와 스토리로 제작하게 되었나요?

What were the reasons for making Eco bag and apron? 


매장에 있거나 주방에서 요리를 할 때 항상 하고 있는 것이 앞치마이다. 그래서 데님을 이용해 브라운브레스와 함께 <프로젝트 B> 앞치마와 에코백을 만들게 되었다. 우리의 의견이 적극 반영 되었다. 앞치마의 경우 주문을 받을 때 항상 펜이 필요한데 그 펜을 손쉽게 보관할 수 있는 펜꽂이가 있어 무척 편리하다. 또 데님으로 제작되어 양념이 튀어도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데님 에코백은 기본적인 마켓백의 용도로 튼튼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When I am at the restaurant or the kitchen, I am always wearing apron. So, we made apron and eco bag made out of denim with Brownbreath. Our opinions were well applied on the products. For example, for apron, when we take customers’ order, we always need a pen, so the apron has a pen pocket, so it is very comfortable. Also, it is made out of Denim, so even if the sauce gets on it, it is not very visible. Eco bag was made for daily use as a simple market bag.








Q이야기를 들어보면 구스토타코는 단순히 타코 음식점이 아니라 음식의 문화를 전달하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브라운브레스 또한 제품을 단순히 만드는 방직공이 아닌 메신저인데, 구스토타코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나 문화는 무엇인가요?

After hearing all the stories, Gusto taco is not just a simple restaurant, but a medium that delivers food culture. Same as that, Brownbreath is a messenger and not a weaver. What is a message or culture that Gusto Taco wants to share? 


지금의 우리는 그냥 음식을 먹기 위해 음식점에 가지 않는다. 자신이 무엇을 소비하는지 검색과 숙고하여 선택한다. 배를 채우기 위해서가 아닌 음식과 그 문화 체험의 장이 되는 구스토타코가 되고 싶다.


Nowadays, we do not just go to the restaurant to fill our stomach. We actually spend time researching and choosing on how we should consume. We want to be Gusto Taco who can offer the space for an experience.  








Q브라운브레스와 <프로젝트 B>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aron, what did you feel after doing Project B with Brownbreath?


브라운브레스와 <project B> 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Project B>를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바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또한, 단순히 메뉴를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히스토리가 녹아져 있는 메뉴와 상품을 만드는 것이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소비자들이 직접 맛보고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같이 느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


Firstly, it was a great chance for us to share our thoughts and message. In addition, it was great working on menus and products that has our history and not just a simple menu. I think it is a quite refreshing event to sell the menu only for a limited time as well. I hope the customers can taste and feel what we want to deliver.







Q현재 구스토타코 매장은 어디에 있나요? 

Where is Gusto Taco ?


현재 구스토타코는 홍대점, 상수점, 용산 미군부대점, 3개 지점이 있다. 플레그쉽 스토어로 시작한 홍대점은 우리의 히스토리다. 그곳에서 모든 구스토타코가 시작하고 모든 메뉴가 개발되었다. 조만간 하와이안 레스토랑으로 리뉴얼될 예정이다. 구스토가 멕시칸이 아닌 하와이안으로 만날 예정이다. 상수점은 단독건물로 일층엔 또띠아 공장이 이층엔 테라스를 갖춘 매장으로 쾌적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미국 영사관과 미군부대의 요청으로 용산 부대안에 3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한달 동안 한정으로 <Project B>의 앞치마와 백 그리고 특별 메뉴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Currently, Gusto taco has 3 branches in Hong Dae, Sang Soo and Yong san (Millitary camp). The Hong dae store is our history as it was the very first store opened. Everything about Gusto Taco started there including menus. We are planning to renovate as a Hawaiian restaurant soon, not Mexican. In Sang soo branch, on the ground floor, there is a Tortilla factory and on the second floor, there is a Gusto Taco restaurant with terrace. Lastly, the Yong San branch opened with a request from the American Embassy and Military camp. The special menus and eco bag, aprons will sell at all these branches.








Q앞으로 구스토타코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What is a future plan for Gusto Taco?


처음부터 지금까지 고품질의 패스트푸드입니다. 구스토 타코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갈 예정입니다. 아시아. 세계로 진출하여 한국에서 시작한 세계인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고 싶습니다.


From the beginning and till now, it is about high quality Fast food. We are willing to go wherever Gusto Taco is needed. Going beyond Korea, we wish to go global, we want to be ‘The Restaurant by Korean’ that everyone seeks for.












브라운브레스


구스토 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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